중국, PE 자급률 급상승 “수입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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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장 재편 불가피 … 2008년 중동의 대형 플랜트도 가동 중국의 합성수지 수급구조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수입에 의존해온 PE(Polyethylene)의 자급률 향상에 따라 수입량 증가에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LLDPE(Linear Low-Density PE)는 2007년 수입이 13만톤 증가한 반면, LDPE, HDPE(High-Density PE)는 2006년 수준을 밑돌았다. 2008년부터 중동에서 대형 석유화학 플랜트가 잇따라 가동하는 가운데 중국의 자급률까지 상승해 앞으로는 중국수출 경쟁이 한층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동아시아 국가들의 구조재편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합성수지 수입실적(2007) | 중국의 PE 수입량 변화 | <화학저널 2008/4/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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