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6달러 후반에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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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0.05달러 올라 96.96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폭등 4월4일 Dubai유 현물가격은 96달러 후반으로 소폭 상승했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40달러 상승한 106.23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2.38달러 상승한 104.9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05달러 상승해 96.96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노동부는 3월 비 농업부문 고용이 전월대비 8만명 감소한 것으로 발표하였으며, 2003년 3월 이후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BNP Paribas 은행의 Tom Bentz 브로커는 석유시장이 오랜 기간 수급 등 펀더멘털적인 요인에 의해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국제유가는 달러약세와 투기자금 유입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설명했다. 또 4월4일 ExxonMobil의 캘리포니아 Torrance 소재 정제시설(15만배럴)에서 화재가 발생해 국제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화재는 발생 직후 곧 진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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