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손익분기점 도달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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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 현재 적자규모 48달러 수준 … SM 움직임이 변수 아시아 PS(Polystyrene) 시장의 수익성이 극히 악화되고 있다.아시아 PS 가격은 3월초 GPPS(General Purpose PS) 기준 CFR China/Hong Kong 톤당 1470달러로 30달러 상승했으나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48달러가 추가 상승해야 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PS 가격 상승에 앞서 원료 SM(Styrene Monomer) 가격이 3-4주 연속 상승했기 때문이다. SM 가격은 3월7일 FOB Korea 톤당 1430달러로 24달러 상승했는데, 국제유가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하면서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이 잇달아 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PS-SM의 가격 스프레드는 톤당 63달러 수준에 불과했다. 반면, SM-벤젠(Benzene) 스프레드는 동북아가 82-110달러, 동남아는 110-14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PS 가격 약세는 미국에서 중국산 PS 가공제품 수입을 규제하고 있고, 중국 정부가 노동코스트를 크게 상승시키는 정책을 2008년 1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08/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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