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싱가폴 MMA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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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머 No.2 및 모노머 No.3 증설 … 신규 PMMA 그레이드 개발도 Sumitomo Chemical Singapore은 MMA(Methyl Methacrylate) 사업을 한층 강화한다.2007년 말 폴리머(Polymer) 증설을 완료하고 생산능력 10만톤으로 끌어올렸으며 최근에는 모노머(Monomer) 증설도 끝내 총 생산능력 23만톤 체제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상업가동에 들어갔다. 세계 최대의 MMA 플랜트 가동으로 Sumitomo Chemical은 “양산 효과를 최대한 살린 시장 확대”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2007년 설립한 연구개발 거점에서는 폴리머 신규 그레이드도 개발했다. 아시아 수요가의 요구에 부응한 현지사양의 신규 PMMA(Polymethyl Methacrylate) 그레이드로 투명성이 양호하면서 성형이 용이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싱가폴의 신규 그레이드를 아시아 시장에 투입하면서 그레이드를 잇달아 개발해 MMA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Sumitomo Chemical Singapore은 MMA 사업의 벌크거점으로 일본을 웃도는 생산규모와 제조효율을 추구한 대형 MMA 공장을 싱가폴 Jurong에 건설했다. 2006년부터 추진해온 MMA 모노머 No.3 9만톤, Polymer No.2 5만톤 증설 프로젝트가 2008년 초와 2007년 말 완공돼 본격적인 상업가동에 돌입했다. 축적된 노하우에 따라 No.1, No.2 플랜트가 단기간에 상업가동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폴리머 플랜트도 주력 용도인 도광판 그레이드를 중심으로 순조롭게 가동되고 있으며 플렉서블 컨테이너 및 벌크컨테이너 등의 형태에 따른 배송관련 설비도 확충했다. 세계 최대의 MMA 플랜트가 본격 가동됨으로써 벌크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폴리머 관련 다양한 수요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싱가폴에 설립한 연구개발거점에서 현지 요구를 적용한 첫 번째 신규 그레이드도 개발했는데, PMMA 성형성을 한층 높인 <Hihg Flow G>는 투명성과 핸드링성 손실 없이 성형이 용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기 및 테이블웨어 관련 등으로 아시아에 공급하면서 현지 개발제품을 잇달아 내놓을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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