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 아시아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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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anese 60만톤에 중국기업 50만톤 가동 … Showa도 13만톤 재가동 일본 Showa Denko는 Oita 소재 초산(Acetic Acid) 13만톤 및 VAM(Vinyl Acetate Monomer) 17만5000톤 플랜트를 2월 말부터 40일간의 정기보수를 끝내고 4월 초 본격 가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BP-Petronas는 말레이 Kertih 소재 초산 50만톤을 5월 3주간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삼성BP화학은 울산 소재 초산 42만톤 및 VAM 15만톤을 10월 25일간 정기보수할 계획이다.
미국 및 유럽의 VAM 플랜트 트러블에 따른 VAM 수급타이트 현상도 생산이 안정화되면서 해소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의 초산 및 VAM 플랜트 가동현황(2008) | <화학저널 2008/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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