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bras, 세계 3위 심해유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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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oca 유전 원유ㆍ천연가스 매장량 330억배럴 … BGㆍPepsol 공유 브라질 남동부 리우 데 자네이루 해저에서 매장량 세계 3위 규모의 원유 및 천연가스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브라질 에너지관리국(ANP)의 하롤도 리마 국장은 “국영 에너지기업인 Petrobras가 리우 캄포스만에서 대형 심해유전을 발견했으며, 매장량은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카리오카(Carioca) 유전으로 이름 붙여진 유전은 2007년 11월 상파울루 산토스만에서 발견된 투피(Tupi) 유전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대 330억배럴의 원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투피 유전의 매장량이 50억-80억배럴인 것과 비교하면 5배에 가까우며 30년간 발견된 전세계 유전 가운데 3위 수준에 해당한다. Petrobras는 아직 유전발견 사실을 공식 확인하지 않고 있으나 상업성 평가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파울루 증시의 주가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Petrobras 주가는 이미 5% 정도 뛰었다. 새로 발견된 유전의 개발지분은 Petrobras와 영국 BG, 스페인 석유기업 Repsol이 공유하고 있다. 브라질은 2025년까지 세계 석유수출 시장점유율을 6%까지 높일 계획이며, 최근 잇따른 유전 발견으로 목표가 상향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또 석유수출국기구(OPEC) 가입 추진 노력에도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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