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일본과 PC 6만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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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 포함 3사 합작으로 베이징에 건설 … BPA 15만톤 플랜트도 일본 Mitsubishi Chemical과 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s이 중국 Sinopec과 합작으로 BPA 및 PC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3사는 2008년 베이징(Beijing)에 BPA(Bisphenol-A) 15만톤 및 PC(Polycarbonate) 6만톤 플랜트 건설에 들어가 2010년 초 가동할 계획이다. PC 제조기술은 Mitsubishi Chemical의 용해법 프로세스를 채용하는데 용제를 사용하지 않고 에너지 절감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3사는 중국의 자동차 및 전자산업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수급에 따라 PC 및 BPA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합작비율은 Sinopec 50%, PCR Investments Japan 50%이며, PCR은 Mitsubishi Chemical 80%, MEP 20% 합작기업이다. 중국-일본의 PC 합작은 세계 PC 수요가 연평균 7% 신장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는 9-10%, 중국은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08/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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