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승승장구”에 미국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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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메이저 4사 2007년 영업이익 대조 … 수익성 강화 돌입 유럽 화학메이저 2사의 2007년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인 반면, 미국 화학메이저 2사의 영업이익은 고전을 면치 못해 유럽과 미국 화학기업의 명암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Bayer은 2007년 매출이 323억8500만유로로 전년대비 11.8%, 영업이익 및 경상이익도 각각 20% 이상 신장했다. BASF도 매출이 753억달러 수준에 달하는 등 영업이익과 함께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확대가 맞물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화학메이저인 Dow Chemical은 매출이 535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략적 확대를 통한 합작사업으로 11억달러의 지분이익을 계상하는 등 호재가 작용했지만 순이익은 2006년 수준을 밑돌았다. 표, 그래프 | 4대 화학 메이저의 영업실적(2007) | 4대 화학메이저의 매출 비교(2007) | <화학저널 2008/4/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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