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105달러 후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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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0.56달러 내려 105.83달러 … WTIㆍBrent는 다시 급등 4월18일 Dubai유 현물가격이 105달러 후반으로 크게 상승했다.반면, 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나이지리아 파이프라인 테러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와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증가 가능성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83달러 상승한 116.69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49달러 상승한 113.9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56달러 하락해 105.83달러를 형성했다.
Shell은 나이지리아 니제르 델타지역 Bonny 터미널로 연결되는 파이프라인에 무장단체의 테러가 발생하면서 소규모 공급차질을 초래했다고 발표했다. 또 세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에너지 수요 증가 가능성 제기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MFGlobal의 John Kilduff 분석가는 하반기 경기회복에 따른 에너지 수요 증대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분석가들은 미국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감소하고 있는 휘발유 재고와 낮은 정제 가동률에 대해 우려감을 표시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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