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400달러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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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00-1410달러로 60달러 급등 … 피크 수준에 도달 프로필렌 가격은 5월 첫째 주 FOB Korea 톤당 1405달러로 무려 60달러 올랐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장은 정유공장의 가동률 조정으로 FCC의 프로필렌 생산이 줄어드는 등 수급타이트가 지속되면서 급등했다. 특히, Formosa Plastics의 중국 Ningbo 소재 PP(Polypropylene) 45만톤 플랜트가 본격 가동하면서 타이완의 프로필렌 Spot 공급도 거의 중단됐다.
다만, 아시아의 PP 가격이 CFR 톤당 1570-1580달러에 불과해 PP 그레이드 프로필렌을 1400달러 이상으로는 구매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추가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SK에너지가 6월말 울산 소재 프로필렌 생산능력 35만톤의 FCC(Fluid Catalytic Cracker) 가동에 들어가는 것도 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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