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타민 E “가격전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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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메이저 공급가격 120% 인상 … 환경법 강화로 추가인상 가능성 중국 2대 비타민 E 메이저인 Zhejiang NHU 및 Zhejiang Medicine은 최근 비타민E 가격을 120% 인상했으며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중국은 2007년부터 비타민 B2, B5, C 및 비타민 E 등 모든 비타민 가격이 상승했으며 9-10월 다시 추가 상승했다. Zhejjiang NHU 및 Zhejiang Medicine은 2007년 6월 비타민E 내수가격을 15-20%, 수출가격을 5-10% 인상한 바 있다. 양사는 각종 코스트가 상승하고 Adusseo의 사업 철수로 전세계 시장의 비타민E 원료가 부족해짐에 따라 수급 타이트로 전환되면서 이례적으로 120% 인상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Zhejiang NHU는 비타민E 생산능력이 1만톤, Zhejiang Medicine은 1만5000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는 의약부문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기준이 강화되면서 의약품 생산기업들이 코스트 상승분을 가격에 전가해 비타민E 가격이 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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