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113달러 돌파 “천정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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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3.48달러 올라 113.25달러 … WTIㆍBrent 모두 120달러 넘어서 5월6일 Dubai유가 113달러를 단숨에 돌파했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나이지리아 생산차질에 따른 수급불안 고조,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87달러 상승한 121.84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2.32달러 상승한 120.3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3.48달러 상승해 113.25달러를 형성했다.
뉴욕소재 MG Global의 John Kilduff 부사장은 테러로 인한 나이지리아 생산차질과 인플레이션이 최근 유가상승의 주요인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 유로화 대비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 대비 달러화는 전일대비 0.23% 하락한 1.5529달러를 기록했으며, 달러화 약세로 인플레이션 헤지를 목적으로 투자자금이 원유를 포함한 상품시장에 유입됐다. 한편, 골드만삭스(GoldmanSachs)는 생산증가 둔화 등의 영향으로 앞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50-2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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