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bras, 마이크로소프트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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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atica, 2872억달러로 미주 3위 … 주가 12개월간 110% 폭등 브라질 국영 에너지기업 Petrobras의 주식 평가 기업가치가 미주대륙 전체에서 3위로 부상했다.경제조사기관인 Economatica의 조사 결과 5월16일 기준 Petrobras의 기업가치는 2872억달러로 2793억달러인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미주대륙 3위로 평가됐다. 5월16일 Petrobras의 주가는 57.9헤알(약 35.26달러), MS는 29.99달러로 Petrobras의 주가는 12개월 사이 무려 110% 상승한 반면, MS는 3.5% 하락했다. Petrobras 이외에 브라질기업 가운데는 세계적인 광산개발기업인 CVRD가 1965억달러로 9위, 최대 시중은행인 Bradesco가 672억달러로 43위에 올랐다. 한편, 멕시코 최대의 통신기업인 America Mobile은 990억달러로 29위를 기록했으며, ExxonMobil은 4896억 달러로 미주에서 기업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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