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중국시장 양적ㆍ질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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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jing의 에틸렌 15만톤 확대 … PA6ㆍPBT 자동차 첨단소재 주력 BASF가 최신기술 및 첨단제품 도입을 추진함과 동시에 중국시장 개척도 강화할 방침이다.2007년에는 연구개발 시설을 보유한 폴리우레탄(Polyurethane) 관련 컴플렉스 및 오토모티브센터 등을 잇달아 가동한데 이어 퍼스널케어 등 특수 분야에 대한 R&D센터를 마련해 중국 현지에서 기술 개발 및 서비스 기능을 순차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BASF Engineering Plastic Asia-Pacific 그룹 하먼 부사장은 “중국은 자동차ㆍ전기ㆍ전자 분야 등을 중심으로 한 성숙시장으로 WIT(Water Injection Technology)나 PA(Polyamide)6,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신규가소제 관련 첨단기술을 개발을 통해 신제품 제안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수요를 개척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BASF는 Greater China에 약 30곳의 생산거점을 보유하고 있는데 특히 총 29억달러를 투자해 2005년 가동한 Jiangsu Nanjing 소재 석유화학 컴플렉스에서는 2008년 3월 No.2 증설을 위해 중앙정부에 승인허가서를 제출했다. No.2 프로젝트에는 총 9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으로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현재의 60만톤에서 75만톤으로 확대해 EO(Ethylene Oxide) 및 아크릴(Acryl) 체인을 확충하고, C4 체인 등 유도제품도 강화함으로써 종합경쟁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BASF는 생산체제 강화는 물론 중국 현지에 R&D센터를 마련하거나 신규제품 및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어 4월에 상하이에서 개최된 <China Plus 2008>에서도 자동차, 포장, 전자ㆍ전기,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능성ㆍ친환경성 등의 부가가치를 어필하는 제품을 제안하고 기술검토회도 마련했다. 특히 자동차 분야에서는 저 연비나 유해물질 배출감축은 물론 충돌 안전성 및 승차감에 대한 요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BASF는 유리섬유를 함유한 PA6 성형소재 <Ultramid B3WG6CR>이나 <Ultramid TOP3000> 외에도 PBT를 베이스로 유동성을 향상시킨 <Ultradual high Speed>등의 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포장재로는 생분해성수지 <Ecoflex> 및 비 프탈산(Phthalic Acid)계 가소제 <Hexamoll Dinch>를 전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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