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26달러 중반에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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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0.05달러 올라 126.49달러 형성 … Brent는 0.60달러 상승 5월26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26달러를 중반에서 제자리걸음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나이지리아에서의 공급차질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량 유지 발언에 따라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미국 현충일 휴일로 입전되지 않았으며,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60달러 상승한 132.3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05달러 상승해 126.48달러를 형성했다.
나이지리아 주요 반군세력인 MEND가 Royal Dutch Shell의 원유생산시설을 공격해 2008년 16만4000배럴 생산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BNP Paribas의 Harry Tchilinguirian 분석가는 나이지리아 등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급차질이 수급 불균형 우려를 가중시켜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 OPEC이 생산량을 확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시사함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OPEC의 Chakib Khelil 의장은 현재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OPEC 회원국들이 생산량을 증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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