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EG 접고 EO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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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 생산능력 22% 확대 … M&A로 규모화 적극 추진 Dow Chemical이 EO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아시아 및 중동이 2009년 중순부터 EG 플랜트를 본격 가동하면 세계 EG 시장이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Dow는 스페인 Terneuzen 소재 EO(Ethylene Oxide) 13만톤, EG(Ethylene Glycol) 16만3000톤 복합 컴플렉스의 EG 생산을 잠정 중단하고 2009년 초까지 EO 플랜트를 업그레이드해 EO 생산능력을 22% 확대할 계획이다. EO 단독 생산체제로 전환함으로써 PU(Polyurethane), Polyether 및 폴리올(Polyol)의 원료인 EO 유도제품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Dow Polyurethane은 투자를 확대해 세계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09년 중반까지 Terneuzen 소재 폴리올 플랜트를 18만톤 증설해 EO 단독 플랜트에 원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 텍사스의 Freeport 소재 특수 폴리올 플랜트를 6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2007년에는 덴마크 Aarhus 소재 경질 폼(Rigid Foam) 및 엘라스토머(Elastomer)를 주력 생산하고 있는 PU생산기업 Edulan을 인수했다. 또한 Pacific Plastics Thailand의 폴리올 및 PU 사업 지분도 49%에서 2007년 11월 100%로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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