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사업다각화로 수익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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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 하반기 2차전지 공장 정상가동 … 폴리실리콘도 성장동력 푸르덴셜투자증권은 6월3일 LG화학이 사업다각화와 저평가 매력이 돋보여 기업분석을 시작했다며 목표주가 14만3000원과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이준규 애널리스트는 LG화학에 대해 “주요 제품가격 인상 등으로 수익성은 양호할 것”이며 “2008년 하반기 2차전지 공장의 정상가동으로 본격적인 수익 창출이 예상되며 LCD업황 호조 및 엔화 강세로 편광판 영업실적 호조도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HEV용 2차전지 및 폴리실리콘(Polysilicone) 사업 계획으로 신 성장동력을 마련했다는 점도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LG화학의 목표주가로 14만3000원을 제시한다”며 “현 시가 대비 46% 상승여력이 있으나 현 주가는 2008년 추정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각각 6.5배, 1.6배로 석유화학 경기하락을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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