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28달러 후반으로 폭락
|
6월16일 2.31달러 내려 128.72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하락 6월16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28달러를 후반으로 크게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사우디 증산에 대한 기대감과 미국 멕시코만 유전 생산개시 소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5달러 하락한 134.61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40달러 하락한 134.7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2.31달러 하락해 128.72달러를 형성했다.
UN은 사우디가 7월부터 전월대비 20만배럴 늘어난 970만배럴을 생산하기로 언급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견해를 제시하며 앞으로 사우디의 동향을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BP는 6월14일 미국 멕시코만 Thunder Horse 유전 생산을 개시했다고 발표하면서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앞으로 원유 25만배럴, 천연가스 2억cf를 생산할 예정이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6/1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중국 기대로 폭등했다! | 2022-11-30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80달러가 무너졌다! | 2022-11-2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125달러대로 대폭등… | 2022-03-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