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기어코 18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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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810-1820달러로 22달러 상승 … 동남아는 1930달러도 프로필렌 가격은 6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1815달러로 22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장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140달러를 넘어서고 중국의 공급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1800달러도 넘어섰다. 중국에서 석유제품 공급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에틸렌(Ethylene) 크래커의 가동이 제한돼 프로필렌을 원활하게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중국에서는 RFCC의 가동도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에서도 CPC가 부타디엔(Butadiene) 플랜트의 이상으로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을 90%에서 80% 이하로 감축했다.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20만톤이다. 이에 SK에너지는 프로필렌 생산능력 11만톤의 RFCC 정기보수 일정을 4주에서 2주로 단축해 재가동시점을 7월4일에서 6월24일로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6/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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