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광학용 PET필름 증설
|
베이스필름 생산능력 3만톤으로 확대 … 2010년 매출 1600억원 코오롱은 김천공장에 광학용 후막 베이스필름 신규라인을 증설해 2009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고 6월30일 발표했다.증설에 따라 광학용 후막 베이스필름 생산능력은 1만5000톤에서 3만톤으로 크게 늘어난다. 코오롱은 국내외 거래선 다변화와 타이완 및 유럽으로의 수출확대를 통해 2010년 1600억원의 광학용 베이스필름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광학용 후막 베이스필름은 LCD(Liquid Crystal Display), 터치스크린, PDP(Plasma Display Panel), 태양전지용 백시트 등에 사용되는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6/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 생산능력 확대 | 2026-09-09 | ||
| [EP/컴파운딩] 코오롱, 탄소섬유 복합소재로 우주 공략 | 2026-08-13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의료용 저탄소 POM 상업화 | 2026-08-12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 화학 덕에 영업이익 118% 폭증 | 2026-08-10 | ||
| [자동차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PU 인조가죽 시장 진출 | 2026-0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