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36달러 중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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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0.40달러 올라 136.56달러 … WTIㆍBrent는 141달러 육박 7월1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36달러 중반으로 상승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핵문제로 인한 이란과 이스라엘의 갈등 고조, 달러화 약세로 인해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97달러 상승한 140.97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84달러 상승한 140.6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40달러 상승해 136.56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ABC는 익명의 국방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2008년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가능성을 보도했다. 전 이스라엘 공군 장성인 Isaac Ben은 외교적 노력 또는 UN 제재안이 실패할 때를 대비해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또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유가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7월1일 기준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1.579달러로 전일(1.576달러)대비 0.003달러(0.2%) 상승했다. 한편, IEA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잉여 생산능력 부족 및 프로젝트 지연으로 시장이 타이트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Nobuo Tanaka 사무총장은 주요 개발 프로젝트들이 12-15개월 지연되고 있다고 발언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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