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OM 생산능력 10만톤 확대
|
37억위안 투자 3단계 걸쳐 가동 … 2010년 이후 매출 20억위안 증가 Yongcheng Coal & Electricity의 자회사인 Kaifeng Longyu Chemical이 POM(Polyoxymethylene) 1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37억위안을 투입해 3단계로 진행할 계획인데 1단계로 2008년 5월6일 8억위안을 투자해 Henan의 Kaifeng에 POM 2만톤 플랜트를 착공했으며 2010년 가동할 예정이다. 2단계 POM 2만톤은 2010년 가동할 계획이며 3단계 생산능력은 6만톤으로 3단계가 모두 완공되면 매출이 20억위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Yongcheng Coal & Electricity는 Henan No.1 석탄기업이자 중국 500대 화학기업에 속해 있다. <화학저널 2008/07/0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