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OM 생산능력 확대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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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mei, Kaifeng에서 생산능력 10만톤 구축 … 국산기술 확립 주력 중국의 POM(Polyacetal) 생산능력이 확대되고 있다.Yongmei 그룹은 Kaifeng에 생산능력 10만톤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5월 공사에 들어갔으며, No.1 2만톤 플랜트가 2010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 Blue Star는 2008년 봄 상하이(Shanghai)에서 4만톤 플랜트를 가동했으며, Yuntian Chemical도 Yunnan 플랜드와 별도로 Chongqing에서 2만톤 플랜트를 2008년 완공예정으로 건설하고 있다. CNOOC도 자회사를 통해 내몽고(Neimenggu)에 2010년 말 가동을 목표로 6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또 국영 엔지니어링기업이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중국기업의 POM 생산능력이 일시에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에서는 EP(Engineering Plastic) 수요가 자동차를 비롯해 전기ㆍ전자, OA기기, 건자재용 등을 이끌며 앞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P 시장은 연평균 20% 신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POM 수요도 2006년 22만톤에서 2010년에는 40만톤으로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EP는 전체적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기술개발 지연이 과제로 부상하면서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국산기술 확립과 생산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기업의 POM 생산능력 확대가 잇따르고 있다. Blue Star그룹의 Shanghai Blue Star New Chemical Materials이 No.1 4만톤 플랜트를 가동했으며 Yuntian Chemical도 Chongqing에서 신규 플랜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Blue Star는 생산능력을 20만톤으로 끌어올리며, Yuntian Chemical도 Chongqing에서 생산능력을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NOOC도 내몽고 Tianye Chemical을 통해 Hohhot에서 2010년 말 완공예정으로 6만톤 플랜트를 건설한다. Yongmei그룹은 2만톤 플랜트를2010년 완공한 후 단계적으로 총 생산능력을 1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총 30억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7/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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