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hi, S-SBR 세계시장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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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만톤 증설 플랜트 가동 예정 … 2010년 생산능력 23만톤 세계적으로 연료코스트가 치솟고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고성능 실리카 혼합 타이어 등 제동능력 및 고속 선회성능이 뛰어나고 연료효율성이 높은 타이어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Asahi Kasei의 자회사 AKC(AK Chemicals)는 Kawasaki 소재 성형 SSBR(Solution-Polymerized Styrene-Butadiene Rubber) 플랜트를 1만톤 증설해 2009년 4월에 가동할 예정이다. AK는 이미 Oita 소재 SSBR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1만톤 확대해 2009년 4월 가동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 2010년부터 일본을 비롯해 급성장 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 합성고무(Synthetic Rubber) 신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AK는 Kawasaki 및 Oita 프로젝트를 통해 합성고무 생산능력을 16만8000톤으로, 엘라스토머(Elastomer)를 6만2000톤으로 확대해 총 23만톤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KC의 SSBR 연속중합공정은 실리카혼합 타이어용 폴리머(Polymer) 최종 성형력이 우수해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7/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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