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21달러 초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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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 1.32달러 내려 121.28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상승 7월28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일 미국경제 성장 둔화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우려 등의 영향을 영향을 뒤늦게 받아 121달러 초반으로 상승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나이지리아의 석유 파이프라인 공격 및 이란의 핵개발 강행 의지 표명 등 지정학적 불안 요인 가중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47달러 상승한 124.73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32달러 상승한 125.8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32달러 하락해 121.280달러를 형성했다.
파이프라인은 Nembe Creek 지역에 위치하며 수송능력은 13만배럴로 알려졌으나, Shell은 폭탄 공격으로 인한 피해규모는 아직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 이란이 국제사회의 핵 동결 요구에도 불구하고 핵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제유가에 영향을 미쳤다. 이란 Ahmadinejad 대통령은 7월26일 이란은 현재 우라늄 농축을 위해 5000개 이상의 원심분리기를 가동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화가 0.3% 가치 하락하면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미국의 금융위기 장기화 우려로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RB)가 2008년 말까지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다만, 미국 교통부 발표 결과 미국의 5월 자동차 총운행 거리는 154억㎞로 전년동기대비 3.7% 감소해 자동차용 연료소비가 감소한 것으로 알려져 유가 상승폭은 제한됐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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