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495달러로 100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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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90-1500달러 형성 … 나프타 하락에 다운스트림 약세로 에틸렌 가격은 8월 첫째 주에 FOB Korea 톤당 1490-1500달러로 10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의 하향 안정과 함께 나프타 및 다운스트림의 하락세가 겹치면서 100달러 폭락해 1500달러가 붕괴됐다. 이에 따라 8월 거래되는 Spot 2500톤이 CFR Taiwan 톤당 1490달러에 거래됐다. 동아시아에서는 에틸렌 생산기업들이 CFR 톤당 1500달러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수요기업들은 1420- 1430달러를 제시하는데 그치고 있다.
일본 Idemitsu Petrochemical이 SM(Styrene Monomer) 플랜트의 가동률을 100%에서 8월 85% 수준으로 낮추고, Polychem Indonesia가 정기보수를 위해 Merak 소재 MEG(Mono-Ethylene Glycol) 9만6000톤 플랜트를 8월10일부터 한달간 가동중지하는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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