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신ㆍ재생 에너지사업 진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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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획ㆍ개발 경험보유 경력직원 채용 … 사업 다각화 꾸준히 추진 액화석유가스(LPG) 수입기업 E1이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모색하기로 하고 전문 인력 채용에 나섰다.관련업계에 따르면, E1은 신ㆍ재생 에너지 관련기업이나 대기업에서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 기획 및 개발업무 경험을 갖고 있는 경력 직원을 뽑기로 하고 8월18일까지 입사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E1 관계자는 “세계 초우량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지속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1은 가능한 빨리 채용절차를 마무리해 적임자를 선발한 후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의 타당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사업성이 있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에 뛰어들 계획이다. E1은 LPG 수입판매 중심의 단일 수익모델로는 기업 발전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사업 다각화를 꾸준하게 추진해왔다. <화학저널 2008/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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