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ES, 인도네시아 석탄 상업생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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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ES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역에서 석탄 시추작업을 마치고 10월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간다고 8월14일 발표했다. 상업생산에 들어가는 광구는 면적이 7600㏊이며, 채굴이 가능한 매장량이 6000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ES 관계자는 “노천광구이기 때문에 생산원가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열량도 kg당 6500kcal 이상으로 발전용으로 적합하다고 평가되고 있다”며 “10월부터 인디아, 영국을 비롯한 해외 발전소 등에 월 10만톤 정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08/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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