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09달러 중반으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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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8일 1.49달러 올라 109.58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는 하락 8월18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09달러 중반으로 상승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석유 수요 감소 우려 확산과 열대성 폭풍이 미국 멕시코만을 빗겨갈 것으로 예상돼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90달러 하락한 112.87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1달러 하락한 111.9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49달러 상승해 109.58달러를 형성했다.
석유 수요 둔화 전망, 미국 달러화 강세 전환으로 헤지펀드 등 투기자금들이 석유시장을 이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따르면, 8월12일 기준 비상업용 원유선물 순매도 포지션이 전주대비 3580계약 증가한 9130계약을 기록했다. 또 열대성 폭풍 Fay가 미국 멕시코만 석유 및 가스 생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국제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Shell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약 420여명의 인력을 석유시설에서 대피시켰으나,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열대성 폭풍이 현재의 경로를 유지하면 인력을 재배치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MF Global의 Michael Fitzpatrick 부사장은 Fay가 플로리다로 향할 것이며 약한 허리케인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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