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11달러 전반으로 폭락
|
8월25일 5.40달러 내려 111.34달러 형성 … WTI는 0.52달러 상승 8월25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의 미국 달러화 약세 진정 등의 요인이 뒤늦게 반영돼 111달러 중반으로 크게 하락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열대성 폭풍의 미국 멕시코만 강타 우려와 OPEC 총회에서 감산이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52달러 상승한 115.11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영국 Bank Holiday로 인해 가격이 발표되지 않았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5.40달러 하락해 111.34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국립 허리케인센터는 카리브해에서 생성된 열대성 폭풍 Gustav가 시간당 96km의 풍속으로 미국 멕시코만 방향으로 북진하고 있으며 허리케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보했다. 또 9월9일 개최되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총회에서 감산이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이란의 Norazi 석유장관은 최근 유가가 종전 최고가에 비해 상당 수준 하락했다며 OPEC 총회에서 감산을 논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발언했다. OPEC 보고서에 따르면, OPEC의 7월 생산량은 전월대비 23만배럴 증가해 3200만배럴을 기록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8/26>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중국 기대로 폭등했다! | 2022-11-30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80달러가 무너졌다! | 2022-11-2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111달러 후반으로 폭락 | 2022-0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