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11달러 중반으로 반등
|
8월27일 1.00달러 올라 111.52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강세 8월27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111달러 중반으로 상승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멕시코만 생산차질 우려와 휘발유 재고 감소 등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88달러 상승한 118.15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59달러 상승한 116.2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00달러 상승해 111.52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허리케인센터는 허리케인 Gustav는 주말경 미국 영해에 진입하고, Gustav가 Category 3-4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주요 석유기업들은 피해가 우려되는 멕시코만 석유시설의 인력을 대피시키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IAF Advisors의 Kyle Cooper 분석가는 허리케인 Gustav의 영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미국 휘발유 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EIA에 따르면, 미국 휘발유 재고는 8월22일 전주대비 118만배럴 감소해 1억9500만배럴을 기록했고, 원유 재고는 18만배럴 감소한 3억500만배럴, 중간유분은 5만배럴 증가한 1억3200만배럴을 나타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8/28>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중국 기대로 폭등했다! | 2022-11-30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80달러가 무너졌다! | 2022-11-2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111달러 후반으로 폭락 | 2022-0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