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PET필름 생산 “글로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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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용 유럽수요 확대에 현지생산 … 친환경제품 매출 2배 늘려 Toray가 태양전지 백시트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의 글로벌 생산에 착수한다.유럽 현지생산에 들어갈 방침으로 프랑스 생산기지에서는 이미 샘플출하에 들어갔다. 샘플출하 결과에 따라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며 모듈 생산기업이 집적돼 있는 중국 등 동아시아에 생산기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Toray는 <Eco Dream>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제품 매출을 2배 정도 늘리고 태양전지 분야를 중점 육성할 방침이다. 자회사의 PET계 백시트 사업과 함께 2010년 매출 100억엔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Toray는 백시트용 PET 필름의 최대 메이저로 태양전지의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는 내가수분해성 그레이드 <루미라-X10S>와 백색 그레이드 <루미라-E20> 외에, 양제품의 특성을 병합한 백색 내후 그레이드 <루미라-QG01>을 선보였다. 또 자회사 Toray Advanced Film은 루미라시리즈를 기반으로 품질, 코스트 경쟁력을 겸비한 백시트를 개발하고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했다. 태양전지 시장은 1-2년간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2010년에는 4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보조정책에 따라 독일, 스페인을 중심으로 유럽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Toray는 Siga 사업소에서 PET필름을 집중 생산하고 있지만 유럽시장의 수요확대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Toray Plastics Europe(TPEu)에서도 생산을 단행할 방침이다. TPEu는 샘플출하에 들어가 곧 본격적인 생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TPEu는는 백시트용 PET 필름을 글로벌 시장에 내놓고 고부가가치화할 계획이다. 또 수요호조에 대응하기 위해 Siga 공장은 증설을 단행하고 있는데, 태양전지 모듈의 조립거점화가 추진되고 있는 중국, 전자소재용 PET 필름을 생산하고 있는 한국에서도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또 Toray Advanced Film의 PET계 백시트의 유럽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유럽ㆍ미국 시장에서는 PVDF(Polyvinylidene Fluoride) 필름과 PET 필름을 접합한 불소계가 주류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PET계 채용이 늘어나 Toray의 백시트 <LW-01S>도 보급되고 있다. 기존 시트의 3분의 2 두께로 부분방전전압 1000V를 달성해 수증기 배리어성과 내구성, 코스트 경쟁력도 뛰어나 시장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8/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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