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G, ABS 고부가제품 시장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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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ABS 얼로이 소재 판매 5배 확대 … 피복용 소재는 10배로 늘려 UMG ABS는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계 부가가치제품을 통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PLA(Polylactic Acid) 배합률을 50% 이상으로 높인 PLA/ABS 얼로이 소재와 PS(Polystyrene)를 첨가해 내후성을 실현한 피복용 ABS 소재를 라인업,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11년에는 PLA/ABS 얼로이 소재는 5배, 피복용 ABS 소재는 10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PLA/ABS 얼로이 소재는 PLA 배합량이 소량이면 PLA 특징이 나타나지 않아 단순한 증량소재에 불과하며 많으면 투명성 등을 표현하기 어렵다. UMG는 결정성 수지의 특징을 살리고 PLA 배합량이 많은 얼로이화를 실현하기 위해 PLA를 해상(海相), 고무성분을 도상(島相)으로 하는 해도구조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PLA 배합량을 60% 이상으로 해 냉각시간이 짧고 충격성ㆍ열변성온도가 높으며 밀도가 작은 소재를 개발해 2006년 여름부터 휴대전화 충전 홀더에 채용되고 있다. 웰드부분의 박형화, 충격강도 향상, 외관ㆍ발색성 향상과 더불어 PLA 함유량 70% 이상을 실현함으로써 휴대전화 본체로의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 UMG는 판매량이 2008년 200톤에서 2011년에는 1000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성형성 등에 따라 ABS는 옥외 건축부자재와 주거설치부자재 등에 이용되지만, 일반적으로 심재에도 사용되고 있다. 다만, 저 코스트화와 경량화, 나아가서는 리사이클 수지용 등의 심재가 PS로 대체되고 있다. PS와 ABS는 밀착시킬 수 없는 결점이 있다. UMG는 독자적인 상용화기술을 구사해 표피재를 벗겨내는 필링시험에서도 박리되지 않으면서 절단할 때 치핑도 발생하지 않는 소재 3가지 타입을 개발했다. 퇴색 등 내후성 촉진시험도 2000시간에 10△E 이하로 한계왜치가 1.1-1.6%인 약품 사용도 가능하다. 2007년부터 제품화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옥외의 내후성, 다양한 색조, 다층성형, 내약품성 등을 내세우며 2008년 100톤을 판매하고 2011년에는 1000톤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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