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 공급부족 3100달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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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3095-3105달러로 100달러 상승 … Sinopec은 재고 수출 부타디엔 가격은 9월 둘째 주에 FOB Korea 톤당 3100달러로 10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은 에틸렌 크래커 정전과 부타디엔 다운스트림 플랜트의 가동중단의 영향으로 3주만에 다시 3100달러로 껑충 뛰어올랐다. 에틸렌(Ethylene) 및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이 폭락하면서 에틸렌 크래커가 경질원료로 전환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타디엔 생산량이 감축할 것으로 우려되면서 부타디엔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여기에 Mitsubishi Chemical의 No.2 에틸렌 크래커가 9월8일 예기치 못한 정전으로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부타디엔 및 합성고무 생산기업인 JSR이 C4 공급부족으로 부타디엔 39만8000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15-20% 감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Sinopec은 내수가 위축되면서 잉여물량 가운데 1500톤을 일본에 Spot 공급하고 타이완의 SBR 생산기업에게 10월 인도물량 1500톤을 CFR Kaohsiung 톤당 2950달러에 공급키로 했다. 그러나 Sinopec의 합성고무 플랜트를 비롯해 수요처인 Shen Hua Chemical의 Nantong 소재 SBR(Synthetic Butadiene Rubber) 플랜트가 정기보수에 돌입하고 Dow Chemical의 Spot 구매가 줄어들고 있어 아시아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의문시 되고 있다. 미국 가격은 CIF Gulf 파운드당 3197센트로 89센트 상승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Butadi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9/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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