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솔론, 잉곳ㆍ웨이퍼 공장 본격가동
|
익산공장 웨이퍼 생산능력 150MW로 최대 … 동양제철화학 원료 공급 태양광 발전의 핵심 소재인 잉곳(Ingot)과 웨이퍼(Wafer)를 생산하는 전북 익산의 넥솔론이 9월19일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넥솔론은 9월19일 익산시 신흥동 제1산업단지 현장에서 이우정 대표이사와 한명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이한수 익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준공식을 갖고 가동을 시작했다. 6만㎡ 부지에 연면적 3만2000㎡로 건설된 넥솔론 공장은 앞으로 170여명의 직원이 태양광 발전의 중요 부품소재인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하게 된다. 태양전지용 웨이퍼 생산능력은 연간 150㎿로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데 2011년까지는 1GW 규모로 생산능력이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넥솔론은 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2011년까지 지속적인 설비증설과 함께 4000억원을 투자하고 생산인력도 단계적으로 500명까지 고용을 늘릴 방침이다. 넥솔론은 국내 첫 폴리실리콘(Polycrystal Silicone) 생산기업인 군산의 동양제철화학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함으로써 태양광발전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과 잉곳ㆍ웨이퍼의 동반 생산체제를 갖추게 됐다. 특히, 전북 완주군에 조성하고 있는 솔라월드코리아의 모듈생산 공장이 12월 완공되면 전북은 폴리실리콘-잉곳ㆍ페이퍼-모듈로 이어지는 태양광발전 라인의 수직계열화를 이루게 돼 명실상부한 태양광발전의 메카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9/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넥솔론, 재매각 실패하면 “상장폐지” | 2016-09-07 | ||
| [화학경영] 넥솔론, 영업 부진에 자본잠식… | 2016-03-29 | ||
| [신재생에너지] 넥솔론, 태양광 호조로 매각 재시동 | 2016-03-17 | ||
| [화학경영] OCI, 넥솔론 매각 불발 “타격…” | 2015-12-21 | ||
| [화학경영] OCI, 넥솔론 회생계획은 “편법” | 2015-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