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5달러로 하락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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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4일 1.89달러 내려 95.22달러 형성 … WTIㆍBrent유는 반등 9월24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95달러 초반으로 하락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미국 의회의 구제금융법안 채택 가능성으로 인한 금융시장 안정 및 석유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29달러 상승한 108.02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15달러 상승한 104.6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89달러 하락해 95.22달러를 형성했다.
또 석유시장 원유 및 제품 공급차질 가능성도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Shell의 네덜란드 Pernis의 44만배럴 정제시설 대변인은 기술적 문제로 인해 휘발유 생산시설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나이지리아 석유 및 가스 노조의 파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장 불안요인으로 유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미국 에너지광물청(MMS)은 9월25일(현지시간) 허리케인 Gustav 및 Ike의 영향으로 미국 멕시코만 석유생산의 59%(77만배럴), 천연가스 생산의 56%(42억배럴)가 중단된 상태라고 발표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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