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합성수지 가격인상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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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이후 PEㆍPP 11차례 인상 … 플래스틱 가공기업 반발 거세 플래스틱 원료가격이 대폭 인상되고 있는 가운데 범용수지에 이어 엘라스토머와 EP(Engineering Plastic) 등 기능수지 가격도 인상되고 있다.2008년 7-9월 일본산 나프타(Naphtha) 가격이 1-3월 kg당 6만6700엔에서 8만엔을 돌파하며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또 연료코스트 상승분도 전가되면서 가격인상 폭이 확대되고 있다. 기능수지와 엘라스토머 등은 자동차부품과 전기ㆍOA기기 부품 등 공업부품용 비중이 높아 가격인상을 둘러싸고 수지가공ㆍ부품 생산기업을 비롯해 최종 세트기업 등 다운스트림과의 마찰이 거세지고 있다.
폴리올레핀은 2004년 이후 총 11차례에 걸쳐 kg당 10-25엔 수준의 가격인상이 단행됐는데, 12차에서는 일시에 2-3회에 상당하는 수준의 가격인상이 단행됐다. 7-9월 일본산 나프타 가격이 8만3000엔 안팎까지 상승했으며 중유 등 용역코스트 상승분도 전가했기 때문이다. 6월애는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와 각종 엘라스토머 등 기능수지도 범용수지와 마찬가지로 kg당 40-50엔 정도 대폭 인상돼 플래스틱 원료 가격이 전반적으로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러나 기능수지는 자동차, 가전ㆍOA기기 등 공업부품 비중이 높아 다운스트림의 코스트 전가가 범용수지 이상으로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다. 기능수지 가격의 대폭적인 인상은 공업제품 분야의 다운스트림 생산기업을 궁지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높아 최종 세트 생산기업의 거센 저항이 지속되고 있다. 표, 그래프: | 합성수지 가격 인상폭 변화(2004년 이후) | <화학저널 2008/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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