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Metocene 기술 도입
|
LyondellBasell에서 라이센싱 … Spheripol 기술 확장계약도 체결 폴리미래가 LyondellBasell의 Metocene 기술을 도입했다.폴리미래는 대림산업과 Basell Polyolefins의 합작기업으로 Basell의 Spheripol 공법으로 PP(Polypropylene)를 생산해왔다. 폴리미래는 Spheripol 생산라인에 Metocene 기술을 도입해 Homopolymer, Random Copolymer, Impact Copolymer, Block Copolymer 등 다양한 그레이드 생산에 적용할 방침이다. 한편, 폴리미래는 Spheripol 설비의 고도화를 위해 LyondellBasell과 라이센스 확장계약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10/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P, 폴리미래 가동률 감축에도… | 2022-04-19 | ||
| [폴리머] 폴리미래, PP 110만톤 생산체제 확대 | 2021-07-01 | ||
| [폴리머] SK-폴리미래, PP 40만톤 착공 | 2019-10-22 | ||
| [폴리머] SK-폴리미래, PP 40만톤 시동… | 2019-07-01 | ||
| [폴리머] SK-폴리미래, PP 40만톤 본격화 | 2019-06-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