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 PA46 생산 본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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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자동차ㆍ전자용 수요 대응 … 고융점 PA제품 개발 박차 DSM의 PA(Polyamide)46 중합플랜트가 완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DSM은 아시아의 자동차 및 전자제품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유럽ㆍ미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인디아 등의 EP(Engineering Plastic) 컴파운드 공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PA46 제품인 <Stanyl>은 DSM이 자체 개발한 EP로 자동차 및 전자, 공업 분야에서 수요가 신장하고 있어 DSM의 주력 생산거점인 네덜란드 Geleen에 PA46 중합플랜트를 마련했다. Geleen 플랜트가 완공됨에 따라 DSM의 중합능력은 2배로 확대됐으며 세계 주요시장에 자리 잡은 <Stanyl>의 컴파운드 공장으로 베이스 레진을 공급해나갈 방침이다. <Stanyl>은 1.4-Diaminobutane과 아디핀산(Adipic Acid)을 중합한 지방족폴리아미드로 PA66의 분자구조와 비슷하지만 특정 길이의 폴리머 사슬에 아미드기가 다수 포함돼 있으며 사슬구조가의 대칭성이 높아 융점이 295도로 높고 결정성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 PA6나 PA66, 폴리에스터(Polyester), 방향족폴리아미드에 비해 고온에서의 내열성 및 기계특성(내클립성, 내피로성 등), 내마찰성, 내마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DSM은 EP를 주력사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존제품의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R&D를 활성화함으로써 무연 Soldering 표면실장 기술에 적합하고, 치수안정성이 뛰어난 신규 EP <PA4T>도 개발하고 있다. <PA4T>는 강성이 높고, 고온에서도 기계강도가 뛰어나며 고융점, 유동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앞으로 수요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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