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EPDM 고무펠릿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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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Marl 공장 가동 시간당 3-5톤 생산 … 2-3mm 펠릿 자체생산 독일 화학기업 Lanxess가 2008년 9월 말부터 Marl에서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고무 펠릿 공장 가동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Lanxess는 최초로 EPDM 고무를 2-3mm 크기의 펠릿(Pellet) 형태로 자체 설비에서 생산해 상업 판매하기 시작했다. 수백만유로를 투자했으며, 시간당 3-5톤 정도의 고무 펠릿을 생산할 수 있다. 플랜트 신설로 현재까지 표준적인 공급 형태였던 25kg 단위 압축 베일(Bale)과 함께 펠릿 형태의 원료 공급이 추가로 가능해졌다. 케이블이나 TPO(Thermoplastic Olefin)와 같이 플래스틱과 고무를 혼합하는 제품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TPO는 충격 강도가 높아 자동차 범퍼나 운반용기를 제작하는데 이상적인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베일 형태는 사전 처리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펠릿은 계량이 쉽고 다른 소재와 혼합도 용이하지만, 펠릿 형태는 아주 결정성이 높은 고무 그레이드를 원료로 할 때에만 제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anxess는 2008년 4/4분기부터 베일과 펠릿 형태 모두로 원료를 생산ㆍ공급할 수 있게 된다. <화학저널 2008/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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