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61달러 초반 하락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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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7일 0.60달러 내려 61.31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반등 10월17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미국 석유 재고 증가 및 수요 감소 등의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하락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가능성 제기 및 최근 유가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00달러 상승한 71.85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76달러 상승한 69.6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60달러 하락한 61.31달러를 형성했다.
Cameron Hanover의 Peter Beutel 사장은 OPEC이 최근의 유가 하락세를 막기 위해 10월24일 총회에서 100만배럴 수준의 감산을 결의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 또 지난 4일간의 유가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시장에 유입된 점도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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