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폭락 “60달러도 붕괴”
|
10월22일 3.72달러 내려 59.81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폭락 10월22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60달러가 붕괴되며 크게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석유 재고 증가 및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전망 영향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5.43달러 하락한 66.75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5.20달러 하락한 64.5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3.72달러 하락한 59.81달러를 형성했다.
10월17일 미국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320만배럴 증가한 3억1140만배럴, 휘발유는 270만배럴 증가한 1억9650만배럴을 기록했으며, 경유ㆍ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도 220만배럴 증가한 1억2430만배럴을 나타냈다. 또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전망이 제기돼 국제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 가치는 전일대비 0.023달러(1.8%) 하락한 1.283달러에 마감됐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2.40달러로 급등 | 2026-09-0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00달러 초근접 “폭등” | 2026-09-0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호르무즈 해협 개통 협상 “폭락” | 2026-08-2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폭락 이어가며 70달러대 재진입 | 2026-08-05 | ||
| [합성섬유] AN, 폭락에 1500달러선도 무너졌다! | 2026-07-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