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2차전지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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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퍼레이터 생산으로 핵심소재 완비 … 가전용에서 HEV용으로 확대 Mitsubishi Chemical이 리튬이온 2차전지(LiB)용 세퍼레이터를 개발해 2009년부터 가정용ㆍ자동차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폴리올레핀(Polyolefin)계 소재와 고내열성 소재를 혼합함으로써 출력특성이나 강도 등을 향상시켜 수요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양산기술도 완성단계에 달해 곧 샘플공급을 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Mitsubishi Chemical은 전해액, 부극, 정극에 이어 세퍼레이터까지 LiB의 주요소재 4가지를 모두 생산함으로써 복수의 부품소재를 조합해 수요처에 제공함으로써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를 통해 사업을 강화해나갈 생각이다. Mitsubishi Chemical의 부품소재는 휴대전화, 노트북을 비롯한 생활가전용 전지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모든 용도에서 약 10-15%를 상회하는 수요신장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공급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전동공구용 수요는 미국경제 침체에 주택착공건수가 감소하면서 사업 환경은 악화되고 있으나 당분간은 증설이 계속될 전망이다. 하이브리드자동차(HEV)용은 2009년 3원계 정극소재가 가동을 앞두고 있어 이미 복수의 자동차 생산기업이 Mitsubishi Chemical 제품을 1-2개 가량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LiB용 세퍼레이터도 폴리올레핀과 고내열 소재를 복합화함으로써 습식 프로세스의 해결과제인 출력특성과 건식 프로세스의 문제점인 강도를 향상시킨 샘플을 곧 제공할 계획으로 2009년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HEV 등 자동차용으로 전개할 계획이나 우선 가전용을 사업화해 기반을 다져놓을 생각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2015년까지 세퍼레이터 사업화를 통해 전지소재 분야의 매출액을 1000억엔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2가지 소재를 조합함으로써 수요처에서 요구하는 물성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등 전지소재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부품소재 채용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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