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브라질 열병합 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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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가동 주원료로 바가스 사용 … 700만유로 투자에 배출권 거래 독일 화학기업 Lanxess는 브라질 포르토 펠리즈의 생산시설에 증기와 전기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고 10월28일 발표했다.신설 열병합 발전소는 사탕수수로 설탕을 생산하고 남은 섬유질 부산물인 바가스(Bagasse)를 주원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열병합 발전소는 2010년 본격적으로 가동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02년 대비 약 4만4000톤 가량 줄어들고, 에너지 효율은 9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anxess는 발전소 건설에 약 700만유로를 투자하고 있으며, 필요한 설비투자액의 일부는 이산화탄소 배출권 거래를 통해 조달할 방침이다. Lanxess는 2012년까지 독일에서 배출 가스를 2007년 대비 80% 가량 줄이기 위해 크레펠트-어딩겐 공장에 No.2 질소산화가스 감축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또 인디아 타나(Thane)지역에서도 에너지원으로 화석 연료대신 바이오매스 연료를 사용해 증기 생산비용을 약 40% 절감했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및 온실가스 배출량을 1만2000톤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중국 Wuxi 공장은 2006년 대비 에너지 소비량을 70%, 물 소비량은 80% 줄여 수차례 상을 수여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8/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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