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54달러 후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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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 1.53달러 내려 54.94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지속 10월28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54달러 후반으로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세계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인한 석유 수요 둔화 전망 지속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9달러 하락한 62.73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12달러 하락한 60.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53달러 하락해 54.94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Conference Board는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38.0으로 나타나 1967년 집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의 10월24일 4주간 평균 휘발유 수요는 889만7000배럴로 전년동기대비 8%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우존스는 미국 석유 재고 사전 조사에서 10월24일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160만배럴, 휘발유는 13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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