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V, 터키 대체연료화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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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매립가스 경유 대체연료 전환 … 탄소배출권 20만톤 확보 신ㆍ재생 에너지 벤처기업 CEV는 터키의 가지엔탑시로부터 <매립장의 매립지가스(LFG) 대체 연료화 사업>을 최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월28일 발표했다.사업에는 총 100억원이 투입되며, 투자비는 회사의 2대 주주인 산업은행이 지원하기로 했다. 프로젝트는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매립지가스를 포집해 정제한 후 발전설비와 자동차의 경유 대체연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사업이다. 터키 매립장에서 포집할 수 있는 메탄가스량이 시간당 3000㎥ 이상이어서 약 1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당 3MW의 전력과 경유로 환산하면 하루 약 1만3000리터에 해당하는 대체연료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부수적으로 20만톤 수준의 탄소배출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EV는 터키 3개 도시와 사업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디아와도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인구 140만명의 가지엔탑시는 터키 6번째 도시로 섬유가공산업이 발달했으며, 시리아가 1시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다. 터키는 생활수준 향상과 인구증가로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70% 이상을 단순 매립 처리해 버리는 폐기물 정책을 계속 추진함으로써 악취발생, 메탄 확산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증가 등의 환경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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