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크랙커 투자 연기·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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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 수익성이 떨어지자 유공은 98년 가동 예정이었던 3기 에틸렌 55만톤 플랜트 건설계획을 취소했다. 한화는 2기 크랙커를 신설하는 대신, 기존 크랙커를 10만톤 확장할 계획이다. LG정유는 97년말까지 2기 크랙커에 대한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며, 삼성종합화학은 당분간 특별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지 않다. 쌍용정유는 98년말 가동 예정인 당초 Styrene 30만톤 플랜트를 15만톤으로 축소할 계획이며, Para-Xylene 60만톤 플랜트는 97년10월 가동 예정이다. 현대석유화학은 예외적으로 98년초 가동 예정인 2기 크랙커 건설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ACN 97/07/28> <화학저널 1997/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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