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 R&D 전략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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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15대 분야 대상 민간주도 추진 … 기술획득ㆍ사업화 방향 제시 SK에너지 등 국내기업 10사가 정부의 그린에너지 R&D 전략 수립에 참여한다.지식경제부는 9월11일 발표한 <그린에너지산업 발전전략>의 후속조치로서 한국에너지자원 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그린에너지 전략로드맵>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린에너지 투자촉진을 위한 정부의 R&D 전략으로서 시장의 요구와 민간의 투자방향에 부합되는 기술획득 및 사업화 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식경제부는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기업, 연구소, 학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총괄위원회를 10월31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하며, 회의에는 SK에너지, 현대자동차, LG화학, 삼성전자, 두산중공업, GS칼텍스, 포스코, 동양제철화학, 한전, 가스공사 등 10사가 정부의 실행계획 수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그린에너지 전략로드맵 수립을 통해 정부와 기업 R&D의 유기적인 역할 분담 및 한정된 R&D 재원의 활용가치를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표, 그래프: | 그린에너지 전략 로드맵 9개 분야 비교 | <화학저널 2008/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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