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BR 10만톤 가동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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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수요 감소로 MBR 5만톤도 … SBR 13만5000톤은 정상가동 LG화학이 MBR 및 BR 플랜트의 가동률을 30% 수준으로 낮춘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LG화학은 수요가 급감함에 따라 대산 소재 MBR(Methacrylate-Butadiene Rubber) 5만톤 및 BR(Butadiene Rubber) 1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70% 감축키로 결정했다. 최근 자동차 경기가 급속히 침체됨에 따라 타이어 수요가 크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최근 생산능력을 13만5000톤으로 확대한 대산 소재 SBR(Styrene Butadiene Rubber) 플랜트는 재고 보충을 위해 100% 가동하고 있다. LG화학은 2008년 7-8월에 걸쳐 대산 소재 MBR 플랜트는 생산능력을 3만톤에서 5만톤으로, BR 플랜트는 8만톤에서 10만톤으로, SBR 플랜트는 12만5000톤에서 13만5000톤으로 증설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8/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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