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우즈벡 육상광구 탐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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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4670억입방피트에 원유 6700만배럴 매장 … 2011년 생산 시작 한국석유공사는 우즈베키스탄 국영 석유기업 우즈벡네프테가스(Uzbekneftegaz)와 우즈벡 동부 페르가나 지역에 위치한 나망간(Namangan) 및 추스트(Chust) 육상 2개 광구에 대한 탐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10일 발표했다.탐사계약은 5월 한승수 국무총리의 우즈벡 방문을 계기로 우즈벡네프테가스와 계약 주요 조건을 확정짓는 기본합의서를 작성한 것을 토대로 최종적으로 체결됐다. 매장량은 가스 4670억입방피트와 원유 6700만배럴로 추정되고 있으며, 탐사가 성공하면 2011년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석유공사는 우즈벡 아랄해 사업에 국제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06년 8월 광권계약(생산물분배계약)을 체결하고 물리탐사 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어 2009년 탐사 시추에 착수할 예정이다. 석유공사는 2개 사업과 더불어 우즈벡 국영 석유기업과 신규 석유개발사업 공동추진에 대해 논의해 왔으며, 5월 한승수 국무총리 우즈벡 방문시 양사간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신규 광구에 대한 독점평가권을 확보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8/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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